떠나보내던 날1

그날

by 골룸 | 2008/07/16 23:43 | 트랙백 | 덧글(0)

떠나보내던 날

그날

by 골룸 | 2008/07/16 23:43 | 트랙백 | 덧글(1)

훈냥



by 골룸 | 2008/07/10 12:35 | 트랙백

병원1

다녀오다

by 골룸 | 2008/06/28 17:55 | 트랙백

병원

다녀오다

by 골룸 | 2008/06/28 17:55 | 트랙백

병원7

다녀오다

by 골룸 | 2008/06/28 17:48 | 트랙백

병원6

다녀오다

by 골룸 | 2008/06/28 17:48 | 트랙백

병원5

다녀오다

by 골룸 | 2008/06/28 17:48 | 트랙백

병원4

다녀오다

by 골룸 | 2008/06/28 17:48 | 트랙백

병원3

다녀오다

by 골룸 | 2008/06/28 17:48 | 트랙백

병원2

다녀오다

by 골룸 | 2008/06/28 17:48 | 트랙백

병원1

다녀오다

by 골룸 | 2008/06/28 17:48 | 트랙백

병원

다녀오다

by 골룸 | 2008/06/28 17:48 | 트랙백

이글루스5주년을축하드립니다

이글루스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by 골룸 | 2008/06/26 22:19 | 스쳐 지나가는 것 | 트랙백 | 덧글(1)

경찰의 시위자 폭행 영상

by 골룸 | 2008/06/01 16:54 | 얻어온 것 | 트랙백 | 덧글(1)

SNS와 Widget - Widget Korea 2008 Conference

by 골룸 | 2008/03/30 02:57 | 線 위의 삶 | 트랙백 | 덧글(1)

애플 맥북 에어(Macbook Air)를 직접 시연해보고 느낀 점들



사람이 하도 많이 몰려서 밀고 밀리며 사진을 찍느라 화질이 개판이다. 사진 찍으려고 각잡으면 자꾸 뒤에서 누가 밀어서-_-;; 아무튼 맥월드 엑스포 행사장에는 20대 정도의 맥북 에어가 전시되어 있어 직접 시연해볼 수 있다. 맥북 에어마다한명씩 애플 직원들이 달려 있어서(훔쳐갈까봐 그러나? ^^) 친절히 설명을 해주고 있다.

 

애플 맥북을 직접 만져보고 시연도 해보며 느낀점이다.

 

  1. 정말 가볍다!! 하드 디스크가 장착된 것이 이 정도 무게면 SSD 장착된 기종은 더 가볍겠지!!!
  2. 정말 슬림하다. 서류봉투에 쏙 들어가는 이미지에서 느꼈겠지만  만져보면 더욱 실감난다.
  3. 어두울땐 키보드에 불이 들어온다(맥북 프로 기능). 그러나 키보드가 알루미늄이 아닌 점은 아쉽다. 애플 스탭에게 왜 이렇게 했느냐고 물었더니 "모르겠다" 라고 무책임한 대답을 했다. ㅡ.ㅡ;;
  4. 육안으로 스피커가 안 보인다. 스피커를 뺐느냐고 물으니 아까 그 애플 스탭이 키보드 틈새로 소리가 나오도록 숨겨져 있다고 한다.
  5. 너무 얇고 가볍다보니 알미늄 본체 하단에 고무 패킹 4개를 달았다.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6. 이더넷 커넥터가 없다!!  본체 우측 모서리에 뚜껑이 하나 있는데 그걸 열면 USB, DVI 그리고 이어폰 단자가 있어 유선네트웍은 USB를 이용해야 한다.
  7. 노트북이 작으니 당연히  파워 어댑터도 작다(맥북에 비해 상당히 귀여운 느낌?)
  8. 멀티터치 제스춰는 효용이 상당히 의문스럽다. 실제로 시연도 좌우로 사진 넘기기, 사진 확대/축소하기, 사진 돌리기(Rotate) 정도였는데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잘 먹지 않았다.
  9. 광학드라이브를 없애면서 나름 고심이 있었던지 네트웍을 통해 Virtual 드라이브를 쉽게 잡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뭐 일단은 이 정도이고, 지금 속도로 동영상을 못올리는 것이 아쉽다. ㅠ.ㅠ

 



by 골룸 | 2008/01/16 10:20 | 線 위의 삶 | 트랙백(3) | 덧글(8)

맥북 에어(Macbook Air)의 실물을 보자



2주 후에 지를 수 있다(미국 기준). 가격은 1799달러이니 일단 모든 지출을 막고 180만원 정도는 준비하자.

by 골룸 | 2008/01/16 05:38 | 線 위의 삶 | 트랙백 | 덧글(3)

맥북 에어(Macbook Air) 얼마나 얇은가?

애플 맥북 에어가 얼마나 얇은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두 장의 그림이다.

하나는 소니의 가장 얇은 노트북과 비교하여 직경의 두께를 보여주는 그림인데 전체 도형이 소니 노트북이고 그 안에 있는 연두색 도형이 애플의 맥북 에어이다. 이 그림을 보고 모두들 탄성을 질렀다는...

아래 사진은 맥북 에어가 얼마나 슬림한가를 보여주는건데 일반 서류봉투에 쏙하니 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스티브 잡스는 키노트에서 실제로 저 노란 서류봉투를 들고 나와서는 그 안에서 맥북 에어의 실물을 꺼내들어 사람들을 놀라게했다. 기억하는가, 스티브 잡스가 청바지 속의 동전포켓에서 아이팟 나노를 꺼내들던 순간을!

by 골룸 | 2008/01/16 05:29 | 線 위의 삶 | 트랙백

애플 맥북이 절대로 양보할 수 없었던 것

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위해 도저히 양보할 수 없었던 부분이 디스플레이와 키보드 크기라고 한다.

그래서 맥북 에어를 만들때도 키보드는 반드시 풀 사이즈 키보드를, 디스플레이도 13.3인치 이하로 낮추지 않았다고 한다.

어떤 부분들은 한없이 축소해놓으면 처음에는 '우아~' 소리가 나다가도 막상 직접 써보면 사람을 잡곤 한다. 나도 키보드와 디스플레이는 포기해서는 안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덩치 큰 사람이 어깨를 한껏 오므리고 12인치 이하의 컴퓨터를 조작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참...


by 골룸 | 2008/01/16 04:44 | 線 위의 삶 | 트랙백 | 덧글(3)

애플의 새 노트북 드디어 나왔다, 맥북 에어(Macbook Air)

이런 저런 소문만 무성하던 새끼맥북이 드디어 나왔다. 맥북터치 또는 맥북나노 등등 자세한 스펙까지 기술해가며 루머가나돌았는데 결론은 맥북에어(Macbook Air). 애플 노트북 구매를 고려했던 사람들은 일단 계획을 보류해야겠다. 출시는 2주후이다. 당일 판매가 아니어서 아쉬워하는 소리들이 키노트장을 가득 메웠다는...

 

네트웍이 느려서 일단 맥월드 컨퍼런스&엑스포에서 공개된 맥북 에어의 스펙만 먼저 올린다. 가격은 $1799달러로 발표되었다.

 

무게 : 약 3파운드

두께 : 0.16~0.17 인치 (WoW)

디스플레이 : 13.3 인치

키보드 : 풀 사이즈 키보드 + Backlit 키보드

터치패드 : 멀티터치 제스춰

아이사이트 카메라 내장

1.6 GHz Core 2 Duo 프로세서

2GB 메모리

80GB 하드 드라이브

60GB SSD(option)

802.11n Wi-Fi

Bluetooth 2.1 + EDR

맥세이프




by 골룸 | 2008/01/16 04:40 | 線 위의 삶 | 트랙백(1)

2007년 내 이글루 결산

홈2로 옮긴 7-8월 시점부터 관리를 못해서 결산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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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by 골룸 | 2007/12/29 16:49 | 스쳐 지나가는 것 | 트랙백 | 덧글(1)

내마음을다해도안되는것이있


내 마음을 다해도 안되는것이 있을뿐만 아니라 때로는 그것이 위선이나 위악이 될수도 있음을 느끼며 이제는 나의 삶이 그닥 특별한것이 아니라 고리타분하다 느껴왔던 그네들의 삶과 다르지 않다고 느끼며 세상일이 그리 간단치만은 않다고 느끼며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쉬이 떨어져간 아카시아 꽃잎같은 시간들을 밟으면서 쓸쓸함을 느끼며 그래도 여전히 곁에 있는 숨이 따뜻한 여린 생명들을 생각하며 백석이 그언젠가 보았다던 그 굳고 정하다는 갈매나무를 난 떠올려보는 것이었다.

by 골룸 | 2007/12/11 00:24 | 스쳐 지나가는 것 | 트랙백 | 덧글(1)

비정규직대량해고하는홈에버


비정규직 대량해고하는 홈에버 가지마세요

by 골룸 | 2007/12/08 12:27 | 스쳐 지나가는 것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원더걸스보러왔다


원더걸스보러 왔다

by 골룸 | 2007/11/22 19:54 | 스쳐 지나가는 것 | 트랙백 | 덧글(1)

책장하나더장만


책장 하나 더 장만

by 골룸 | 2007/11/22 17:06 | 스쳐 지나가는 것 | 트랙백 | 덧글(2)

짜장의정석


짜장의 정석

by 골룸 | 2007/11/22 11:55 | 스쳐 지나가는 것 | 트랙백

설사신이있다고하더라도그세

설사 신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세계와 우리의 세계는 단절되어 어찌 연결되어볼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신에게 이 세상의 일을 빌어본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왜 그는 적어도 보편적으로 그를 믿어 의심치 않을만한 증거도 보여주지도 말하지도 않고 침묵하는 것일까요? 사실 별로 궁금하진 않습니다. 엔도우 슈우사꾸의 침묵을 읽다가 그냥 뇌까려보는 것입니다.

by 골룸 | 2007/11/18 17:46 | 스쳐 지나가는 것 | 트랙백 | 덧글(3)

이런오덕색퀴


이런오덕색퀴

by 골룸 | 2007/11/05 10:20 | 스쳐 지나가는 것 | 트랙백 | 덧글(3)

소녀시대정규1집`소녀시대발


소녀시대 정규 1집 `소녀시대' 발매jess_dance.swf

by 골룸 | 2007/11/01 10:47 | 스쳐 지나가는 것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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