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고 좋아하는 것을 써라 빛나는 말

자기가 잘 알고 또 좋아하는 소재를 회피하고, 다른 사람이 좋아할 것 같은 소재를 택하는 것이야말로 정말 큰 잘못이다.

-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블로그를 쓰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내가 쓸 수 있는 얘기를 써야 한다.

덧글

  • 아우라 2006/03/23 00:50 # 답글

    hi :)
  • Soo 2006/04/08 16:09 # 삭제 답글

    골룸님 덧글보고 놀러왔습니다.
    저도 스티븐 킹의 광팬이라 유혹하는 글쓰기를 여러번 읽었었는데...저런글이 있었는지는 그냥 지나쳤었네요.
    골룸닌 포스트에서 무척이나 동감하고 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블로그나라 2006/04/09 21:47 # 삭제 답글

    다른 사람이 좋아할 것 같은 소재를 택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열정으로 채워지지 않았을때는 정말 큰 실수라는 것을 지나고 나서야 깨달은 경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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