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 특별한 약속 아니면 점심은 혼자 먹어야 할 것 같다 오전 11시 51분
- 운동을 하고 왔다. 밥먹는 시간을 더 줄여야 점심시간 운동을 계속할 수 있을 것 같다. 오후 1시 28분
- 누군가는 보복폭행, 누군가는 보복낙서 오후 1시 54분
- 졸아선 안되는 자리에서 너무 졸음이 올때는 플러스펜 앞뚜껑으로 손바닥에 사정없이 수지침을 찌르면 잠이 깬다. 실험결과 허벅지를 꼬집는 것보다는 아프기도 덜 아프고 효과도 더 좋다. 오후 4시 1분
- 여덞 명의 사람을 거쳐 나에게로 오후 5시 10분
- 역시 말로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불가능한 것 같다. 오후 10시 25분
이 글은 gollum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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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틸 2007/05/04 17:55 # 삭제 답글
졸음이 거세게 올땐 수업하면서도 깜빡 한 적이 있다니까.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사태가 발생하지. ㅡㅡ
Bluepiano 2007/05/07 17:13 # 삭제 답글
손바닥!!!! 수지침!!!! 앞으로 졸릴 때 그 방법을 이용해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