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위해 도저히 양보할 수 없었던 부분이 디스플레이와 키보드 크기라고 한다.
그래서 맥북 에어를 만들때도 키보드는 반드시 풀 사이즈 키보드를, 디스플레이도 13.3인치 이하로 낮추지 않았다고 한다.
어떤 부분들은 한없이 축소해놓으면 처음에는 '우아~' 소리가 나다가도 막상 직접 써보면 사람을 잡곤 한다. 나도 키보드와 디스플레이는 포기해서는 안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덩치 큰 사람이 어깨를 한껏 오므리고 12인치 이하의 컴퓨터를 조작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참...
그래서 맥북 에어를 만들때도 키보드는 반드시 풀 사이즈 키보드를, 디스플레이도 13.3인치 이하로 낮추지 않았다고 한다.
어떤 부분들은 한없이 축소해놓으면 처음에는 '우아~' 소리가 나다가도 막상 직접 써보면 사람을 잡곤 한다. 나도 키보드와 디스플레이는 포기해서는 안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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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아이리스 2008/01/16 09:37 # 답글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이렇게 얇게 만들다니... 역시 애플답네요;;
drzekil 2008/01/16 16:33 # 삭제 답글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예전엔 12인치면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15인치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니..
12인치는 사용하기 힘듭니다..
13인치까지는 그럭저럭 봐줄만 하더군요..
hof 2008/01/17 22:27 # 삭제 답글
아아 덩치큰 사람과 12인치 노트북에 모두 해당되는 ....... ㅠㅠ 쥘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