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은 박근혜에 비해 무게가 떨어지는 사람이다.
게다가 박근혜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고 정운찬은 그걸 뒤집어야 한다.
여러모로 정운찬에게 불리한 싸움이다.
그런데 정운찬은 "내가 경제학자라서 잘 아는데..." 같은 레토릭을 구사한다.
한 마디로 말해 ㅄ같은 짓이라고 하겠다.
그런 두리뭉실한 말은 박근혜의 전문분야지 그의 것이 아니다.
정운찬의 말이 힘을 받으려면 반드시 숫자가 들어가야 한다.
원안대로 가면 얼마가 손해인데 내 말대로 하면 얼마 이익임 우왕ㅋ굳ㅋ
바로 이게 필요한 것이다.
알긋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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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현루 2009/11/02 19:17 # 삭제 답글
마지막 짤방(?)의 의미는 역시...?
골룸 2009/11/02 19:26 #
무엇일까요? ㅎㅎㅎ